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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쳐켐, 10억 손실 감수한 ‘FC303’ 유럽 권리 회수 퓨쳐켐, 10억 손실 감수한 ‘FC303’ 유럽 권리 회수… “새 파트너와 반전 노린다” 핵심 요약 퓨쳐켐이 전립선암 진단 방사성의약품 ‘FC303(국내 제품명 프로스타뷰)’의 유럽
- 퓨쳐켐 "FC303 반환, 끝 아닌 재정비… 생산기반 바탕 재도전"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RPT) 'FC303'의 유럽 판권을 반환받은 퓨쳐켐이 유럽 임상 지연과 시장환경 변화를 이유로 이를 단순 '계약 종료'가 아닌 '유럽 전략 재정비'로 퓨쳐켐은 4일 큐리움오스트리아(전 이아손)와 FC303 유럽 기술이전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퓨쳐켐은 FC303의 유럽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반환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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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톡스 전철 밟을 뻔한 FC303…퓨쳐켐 "유럽 기업 2곳과 기술이전 협상 중" 퓨쳐켐(220100)이 연구개발(R&D) 비용을 지불하며서까지 전립선암 진단 방사성의약품 'FC303'의 유럽 기술이전 계약을 해지했다. 10억원의 비용을 감수하면서도 스스로 계약
- 퓨쳐켐 ‘프로스타뷰’ 첫 매출 발생…국산 43호 신약 상용화 퓨쳐켐(220100)은 국내 최초 전립선암 진단 신약 ‘프로스타뷰주사액(플로라스타민(18F), 프로젝트명 FC303)’의 첫 판매를 통해 매출이 발생했다고 20일 밝혔다.프로스타뷰는
- 퓨쳐켐, 전립선암 진단 신약 첫 매출 발생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퓨쳐켐은 전립선암 진단 신약 '프로스타뷰주사액(성분명 플로라스타민(18F), 개발명 FC303)'의 첫 판매로 매출이 발생했다고 20일 밝혔다.
- 퓨쳐켐, 프로스타뷰 베트남 독점 라이선스·공급계약 체결 ] 양태훈 기자 = 퓨쳐켐이 베트남 하노이조사센터(Hanoi Irradiation Center HIC)와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프로스타뷰(Prostavue, 프로젝트명 FC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