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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성도 분노한 '남아공전'…국회 청문회 홍명보 등 참석 박지성 공동위원장은 당시 JTBC 해설위원으로 중계에 참여해 한국이 0-1로 뒤진 상황에서 공격에 나서야 한다고 거듭 설명한 바 있다. 이임생 전 협회 기술총괄이사(현 캄보디아 나가월드 테크니컬 디렉터)와 박항서 전 부회장(현 태국 2부 깐짜나부리 파워 FC 감독) 등도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 32강 탈락…"이유 몰랐다"는 홍명보 다시 보는 '말말말' 멕시코전과 남아공전에 모두 출전한 선수 11명 중 손흥민(LA FC)과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를 제외하고는 전부 해당 비율이 올라갔다. 박지성 JTBC 해설위원도 남아공전 직후 "이기려고 한 경기가 맞는 지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