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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이턴의 유망주 윤도영, 독일 2부 마그데부르크로 임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축구의 특급 유망주 윤도영이 독일 무대에서 성인 무대 생존 경쟁을 이어간다. 독일 2부 분데스리가 1. FC 마그데부르크는 6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으로부터 윤도영을 1시즌 동안 임대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 '이강인 동료' 바르콜라, 음바예 나란히 1골씩... 세네갈 꺾은 우승 후보 프랑스 마이클 올리세(FC 바이에른 뮌헨) 효과는 분명했다. 그 중심에 한국 대표팀 간판 수비수 김민재의 FC 바이에른 뮌헨 동료 마이클 올리세가 반짝반짝 빛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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