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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축구] FC안양, 네덜란드 '멀티 수비수' 대니 바커 영입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네덜란드 출신 수비수 바커를 영입하며 후반기 수비진을 보강했다고 13일 밝혔다. 네덜란드 ADO 덴하흐 유소년팀 출신인 바커는 2013년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덴하흐, 로다 JC, NAC 브레다, SC 텔스타 등 자
- '첫 골을 결승 골로' 안양 권경원, K리그1 17R MVP 시즌 첫 골을 결승 골로 장식한 권경원(FC안양)이 프로축구 K리그1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권경원(FC안양).
- 나흘 만에 제주에 설욕, 유병훈 안양 감독 “선수들 높게 평가하고 싶다” 짜릿한 역전극, 유병훈 FC안양 감독은 달라진 선수들을 향해 아낌없이 칭찬했다.
- ‘K리그 통산 무득점’ 이진용, 코리아컵서 결승골… 안양 창단 첫 8강 이끌었다 프로축구 K리그에서 단 한 골도 넣지 못한 미드필더, 데뷔 7년 차 이진용(FC안양)이 코리아컵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이름 석 자를 알렸다.
- 유병훈 감독 “대니 바커 몸 상태 80%… 수비 개선하고 있다” 급격히 흔들리고 있는 FC안양, 신입생 대니 바커가 해결해 줄 수 있을까. 유병훈 안양 감독은 바커의 몸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 [핌in안양] 안양 유병훈 감독 "전반 압박 강도 떨어진 게 패인"...아일톤은 곧 복귀 [안양=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 유병훈 감독이 안방에서 당한 패배에 고개를 숙이며 수비 집중력 보완을 약속했다.
- [핌in안양] 유병훈 감독 "안양 500경기는 구단·선수와 팬들이 함께 만든 여정" [안양=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 유병훈 감독이 구단 500경기를 앞두고 승리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 안양 팬 앞 카메라서 세리머니한 정승원 "도발할 생각 없었다" [안양=뉴시스]안경남 기자 = '연고지 더비'에서 득점 후 FC안양 서포터스 앞 카메라를 보고 세리머니를 한 FC서울 공격수 정승원이 "도발할 생각은 전혀 없었다"며 억울해했다.
- [프로축구] 안양 권경원, K리그1 17라운드 MVP…시즌 첫 골로 팀 승리 견인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FC안양 수비수 권경원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 새벽 3시에 기도까지… 간절함이 만든 엘쿠라노의 득점 프로축구 FC안양 엘쿠라노가 3개월 만에 골맛을 보며 팀의 시즌 첫 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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