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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미사' 거리에서 만난 한국 현대미술
그리고 그 한편에는 영화와 방송, 게임, 디지털아트를 소개하는 영상문화공간 ACMI(Australian Centre for the Mo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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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자리하고 있다. 지난 5일, 마침 ACMI에서는 'The Vinyl
Factory
: Reverb' 전시가 열리고 있었다(5월 22일 부터 8월 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주 화요일,
www.ohmynews.com ·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