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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억2000만원’ 소노 이정현, 허훈 넘었다…KBL 비 FA 역대 최고 보수 받는다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고양 소노의 국가대표 가드 이정현(27·188㎝)이 비(非) 자유계약선수(FA) 역대 최고 보수를 기록했다.소노는 29일 “16명의 선수와 보수 협상을 마치고 KBL 역사상 첫 FA 자격을 얻기 전 최고 보수를 기록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이정현은 2026~2027시즌을 마치면 FA 자격을 얻는다.
- KCC 최준용 “미국 무대 도전장…항상 마음 한구석에 있던 어릴 적 꿈” 국내 프로농구를 대표하는 스타 최준용(부산 KCC)이 미국프로농구(NBA) 무대에 도전장을 던진다. 영화 ‘허슬’을 보면 말도 안되는 도전을 하는데 그런 느낌으로, 맨 땅에 헤딩하는 느낌으로 도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2~2023시즌을 마친 후 KCC와 자유계약선수(FA)
- 허훈 2시즌 연속·변준형은 최초 ‘연봉킹’…KBL 2026~2027시즌 선수 등록 마감 [공식발표]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허훈(31·부산 KCC)과 변준형(30·안양 정관장)이 2026~2027시즌 KBL 최고 연봉자가 됐다.KBL은 6월 30일 2026~2027시즌 활약할 변준형은 2026~2027시즌을 앞두고 정관장과 FA 재계약하며 잔류했다. 허훈과 함께 보수 총액 8억 원(연봉 5억6000만 원·인센티브 2억4000만 원)을 받는다.
- KBL, 해외 경력 3년 이상 선수 특별 드래프트 도입 임시총회서는 창원 LG, 수원 KT, 부산 KCC의 구단주를 류재철(LG), 박윤영(KT), 정몽열(KCC) 구단주로 변경했다. 이어 “아시아쿼터 선수의 교체시기 기준을 현행 4라운드 종료에서 정규시즌 종료까지 확대했다”고 덧붙였다.자유계약선수(FA) 보상 기준도 개선했다.
- “우승과 실패 모두 맛봤다”…2시즌 만에 되찾은 왕좌 ‘예견됐던’ 허웅의 도약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부산 KCC 허웅(33·185㎝)이 쓰라린 경험을 원동력 삼아 2시즌 만에 왕좌를 되찾았다.허웅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 35분54초를 소화해 18.6점·3.4리바운드·2.2어시스트·0.6스틸을 기록해 팀의 통산 7번째 챔피언 결정전 우승을 이끌었다.허웅은 2022~2023시즌을 앞두고 KCC와 자유계약선수(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