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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리그 남자부 FA 리베로들의 연쇄 이동 일어나나? B, C그룹 알짜 자원 많다!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V리그 남자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서 이적 시 보상선수가 발생하지 않는 B, C그룹 리베로들의 연쇄 이동 가능성이 일고 있다.2025~2026시즌을 마친 뒤 FA 자격을 취득한 리베로는 오재성(34), 김영준(26·이상 우리카드), 김도훈(28·KB손해보험), 장지원(25·한국전력), 정성현(35·OK저축은행), 이상욱(31·삼성화재
- 여자부 FA 20명 중 15명이 A그룹이라니…등급제 변화 필요 제기 보상선수가 발생하지 않는 B(5명), C그룹(0명)보다 규모가 크다. 한국배구연맹(KOVO)이 2018~2019시즌부터 도입한 FA 등급제의 취지에 맞지 않는 현상이다.등급제가 시행되기 전 FA 선수를 영입한 팀은 해당 선수의 직전 시즌 연봉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