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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VO, ‘음주 운전’ 안혜진에게 엄중 경고·제재금 500만원 징계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자유계약선수(FA) 대형 계약을 앞두고 음주 운전을 한 여자 프로배구선수 안혜진(28)이 한국배구연맹(KOVO)으로부터 엄중 경고와 제재금 500만 원의 연맹 상벌규정 제10조 1항에 따르면 KOVO는 음주운전시 경고에서 제명까지 징계를 내릴 수 있고, 제재금은 500만 원 이상을 부과할 수 있다.
- ‘음주운전’ 안혜진, 엄중 경고-제재금 500만 원 징계 “진심으로 죄송” 받았다.KOVO 사무국은 2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마포구 KOVO 사무국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안혜진에 대한 징계 수위를 심의했다.이후 KOVO 사무국은 안혜진에게 엄중 경고와 500만 또 안혜진은 이번 음주운전으로 2026-27시즌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이는 FA 시장에서 원소속팀 GS칼텍스를 포함한 어떤 구단에서도 계약을 제의하지 않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