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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FA 미체결 해외 진출 선수’ 복귀 시 보상 규정 확정
한국농구연맹(KBL)이 자유계약선수(FA) 협상 절차를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KBL은 28일 “이날 오전 8시 KBL센터에서 제32기 제1차 임시총회 및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고 알렸다.이사회에서는 FA 협상 절차 현행 유지를 결정했다.FA 계약 미체결 선수가 해외리그에 진출한 뒤 KBL에 복귀해 타 구단과 선수 계약을 체결할 경우, 계약 미체결 당시
- KBL, 해외 경력 3년 이상 선수 특별 드래프트 도입 이어 “아시아쿼터 선수의 교체시기 기준을 현행 4라운드 종료에서 정규시즌 종료까지 확대했다”고 덧붙였다.자유계약선수(FA) 보상 기준도 개선했다. 보수 상위 30위 이내 선수를 영입할 경우 기존에는 보상선수 1명과 해당 선수 보수의 50% 또는 보수의 2
- 여자부 FA 20명 중 15명이 A그룹이라니…등급제 변화 필요 제기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V리그 여자부에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취득한 선수 중 보상선수가 발생하는 A그룹에 속한 선수가 과도하게 많아 등급제를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한국배구연맹(KOVO)이 2018~2019시즌부터 도입한 FA 등급제의 취지에 맞지 않는 현상이다.등급제가 시행되기 전 FA 선수를 영입한 팀은 해당 선수의 직전 시즌 연봉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