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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여름 이적시장 FA선수 리스트 ①세리에A : 두산 블라호비치 / 로렌조 펠레그리니 / 파울로 디발라 / 제키 첼리크 / 아론 마르틴 / 세아드 콜라시나츠 / 베라트 짐시티 블라호비치(세르비아/26세): 유벤투스 → 아스날, 첼시, 뉴캐슬, PSG 등 유벤투스와의 계약이 만료될 예정인 2000년생 세르비아 출신 스트라이커 두산 블라호비치는 올 여름 FA시장
- 2026 여배 FA 예상선수와 전망(뇌피셜. 4/18업데이트) ** 여기서 제가 이야기하는 건 그냥 뇌피셜이고, FA시장 열리면 상황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감독 및 팀의 다음 시즌 구상이 가장 큰 요인이 되겠지요.
- 혼란스러운 FA 그리고 FA시장 어케 두눈뜨고 보고있나요.. 네일이 다시 싸인해서 기쁜건 한순간이고 최형우가 삼성을 가느냐, 기아에 남느냐 그리고 양현종은…?
- FA시장 중간점검. 롯데의선택은 무엇인가? 생각대로 흘러가고는 있지만, 굉장히 불안요소가 있습니다. 일단. 우크라이나전쟁으로 많은 돈을 번 한화가 김경문취임선물로 김감독이 원했던, 유격수와 선발투수를 보강했습니다. 심우준 4년50억. (42+8) 엄상백 4년78억. (34+32.5+11.5) 심우준을 빼앗긴 케티는 허경민의 빈자
- FA시장, 롯데는 최원태를 사야하는가? (보호20인/25인, 이인복트레이드실패후방출) 가을야구가 끝난 팬들에게 제일 꿀잼시즌인 진짜포스트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언제나 기대감에 가득찬 기간이기에, 경기가 있는 날보다 스트레스도없고, 즐겁죠. 일단, 지난글 안 읽어보신분은 읽어보시고. https://blog.naver.com/mdsimkwang/223653530396 지난글의
- 송창무 은퇴식에 대한 잡담 ‘FA시장 마감’ 배수용·송창무·변기훈 등 8명 추가 은퇴 (naver.com) 은퇴식을 이번에 하지만 사실 은퇴는 올해 6월 재계약이 되지 못하면서 이루어졌다.
- 두산베어스와 한화이글스의 트럭시위 FA시장 열리자마자 최재훈 계약, 추가 계획 예정 3. 외야 그나마 가능성 보여준 2명 상무 입대 4. 설마 그래도 한명은 계약하겠지....아직 포기 못함 5.
- 7년 최대 85억 허경민이 불러올 나비 효과, FA시장오버페이 외침도 깨지나 [SC핫포커스]'7년 최대 85억' 허경민이 불러올 나비 효과, FA시장 '오버페이' 외침도 깨지나 기사입력 2020.12.11. 오전 05:30 최종수정 2020.12.11.
- 뉴욕 양키스 FA시장 중간 점검 들었던대로 아담 옥타비노가 뉴욕 양키스에 합류했다. 선발진이 딱히 없는 상황에서 불펜진으로 지구방위대를 만들었다. 나름 좋은 선택이라고 본다. 이제 뉴욕 양키스는 진짜 제대로 된 가을 선발 한 명만 구하면 6-7-8-9회는 그냥 사라진다. 혹여 예상하지만 5회부터 없어질 수도 있다. 정
- 한화의 FA시장 철수와 포수의 중요성 아래는 한화 이글스의 2018년 FA 철수 사유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늘 약팀에 머물러 있는 사유 임과 동시에 우승을 20년간 못하고 있는 사유라고 생각된다. 이 팀은 왜 2위자리를 끝끝내 지키지 못했으며, 왜 넥센한테 준플에서 졌는지 기어코 깨닫지 못한것으로 생각된다. 투수의 부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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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이냐 원태인이냐… 삼성, 결국 한 명만 선택해야 하나? ‘역대급 FA 딜레마’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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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FA시장 논란도 후끈...한화 오버페이? 도마 오른 허경민 발언 #허경민 #심우준 #엄상백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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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떠들썩한 FA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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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현역 연장' 선언… FA시장 역대급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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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FA시장 1차 점검 | 롯데 포수 영입은 투트랙? 깜짝 트레이드도 가능? | 한현희 관심 A구단? | 박동원 & 유강남의 미래는? | 야구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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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FA시장 1차 점검 | 롯데 포수 영입은 투트랙? 깜짝 트레이드도 가능? | 한현희 관심 A구단? | 박동원 & 유강남의 미래는? | 야구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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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시장 다시 과열? | 놀린의 교체 가능성은? | D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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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10개구단 FA시장 성적표와 이대성 트레이드 & 국가대표 예비엔트리 발표와 평가전 일정 공개 (22.05.30) l 크블인생 Full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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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역대급 FA시장 총 계약 규모 1000억원!! 가장 많은 돈을 쓴 구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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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박건우-황재균-백정현, 뜨거워진 FA시장 [주간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