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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란드 놓고 EU “우리가 지킨다” vs 트럼프 “미국 영토” EU, 향후 2년간 그린란드에 2억유로 투자 그린란드 주민들 향해 “EU 믿고 의지하길” 트럼프, ‘그린란드=미국 땅’ 지도로 ‘맞불’ 유럽연합(EU)이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대한 대대적 투자를 약속하고 나섰다. 지난...
- 그린란드 놓고 EU “우리가 지킨다” vs 트럼프 “미국 영토” 유럽연합(EU)이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대한 대대적 투자를 약속하고 나섰다. 지난 2025년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후 그린란드 섬의 영유권 확보를 위한 미국의 행보가 노골화하는 데 따른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EU의 행보에 아랑곳하지 않고 캐나다는 물론 그린란드까지 미국
- EU "캐나다, 첫 준회원 길 열고파" vs 캐나다 "아직 그 단계 아냐"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16일(현지시간) "캐나다가 EU 최초의 '준회원'이 될 수 있도록 길을 열고 싶다"고 밝혔다. 준회원은 EU 법에 규정된 정식 지위가 아니다. 정회원 가입 신청은 유럽 국가만 할 수 있다. 캐나다 C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