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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그니스, 캔 마개 ‘XO 리드’ 승부수…"연 100억개 생산 도전" 향후에는 기술(IP) 라이선스 사업을 새로운 성장 축으로 키운다는 전략이다.다만 시장 표준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가격 경쟁력 확보가 주요 과제로 꼽힌다. 오는 12일부터 유럽연합(EU)의 포장재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이 일반 적용에 들어가고 2030년부터 단계적으로 강화된다.
- [기고] 똑같은 '삼성-ZTE' 특허소송...중국이 영국을 무시한 날 이 판정을 이끈 것은 유럽연합(EU)이었다. 그런데 이 사건 핵심 사례 중 하나가 바로 삼성-에릭슨 분쟁이었다. 현재 아이피코드 대표, 동국대 겸임교수, 지식재산처 정책연구 심의위원, 한국발명진흥회 중앙위원, INTA Commercialization of IP 멤버 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