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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브릭스, 업계 최초 'LTAP' 아키텍처 출시 데이터브릭스가 업계 최초로 데이터 처리 아키텍처 'LTAP'를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과거 기업은 운영 데이터베이스와 분석 시스템을 따로 운영하며 데이터를 옮기기 위한 ETL 파이프라인과 데이터 복제본을 유지하느라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낭비해 왔다.
- 싱글스토어, AI 에이전트 시대 겨냥 'Aura AI' 공개…실시간 데이터 플랫폼 전략 제시 행사에서는 AI 에이전트 시대를 위한 데이터 인프라와 HTAP(Hybrid Transactional/Analytical Processing), 벡터 검색, Graph RAG, Zero-ETL
- "코드 수정 없이 최대 4배"…클라우데라, 엔비디아 손잡고 AI 데이터 비용 낮춘다 기업들이 인공지능(AI) 활용을 확대하면서 데이터 준비와 인프라 비용 부담이 커지자 기존 코드를 바꾸지 않고도 그래픽처리장치(GPU) 가속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해 AI 데이터 파이프라인 특히 금융·통신·제조·공공 등 데이터 이동이 쉽지 않은 산업에선 기존 데이터 환경과 스파크 코드를 유지하면서 GPU 가속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주요 선택 기준으로 작용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