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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널, 맨시티와 커뮤니티실드서 3-0 완승…3년 만에 우승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챔피언 아스널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챔피언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꺾고 커뮤니티실드 우승을 달성했다.아스널은 17일(한국 시간) 웨일스 카디프의 프린시펄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6시즌 FA 커뮤니티실드에서 3-0 대승을 거뒀다.커뮤니티실드는 직전 시즌 EPL 챔피언과 FA컵 우승팀이 맞대결을 벌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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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브렌트포드 1군 포함…韓 EPL 계보 이어간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미래로 평가받는 김지수(22)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브렌트포드 1군에 포함되면서, EPL 코리안리거 계보가 이어질 전망이다.브렌트포드는 수비수로 분류되면서 등번호 36번을 사용하는 거로 발표됐다.김지수는 지난 2023년 K리그1 성남FC를 떠나 브렌트포드 유니폼을 입었다.2024~2025시즌 교체로 리그 3경기, FA컵
- [SD 상암 인터뷰] K-폭염에 혀를 내두른 맨시티 곤잘레스-베티넬리, “잉글랜드와 스페인 이상으로 힘든데…EPL, UCL 등서 경쟁력 보이려면 이겨내야 해” 매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카라바오컵, FA컵 등 약 60경기를 치르며 강행군에 익숙해진 맨시티 선수들도 ‘K-폭염’에 혀를 내둘렀다.스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