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뉴스
블로그
웹문서
동영상
관련성순
최신순
블로그
귀스타브 플로베르 《마담 보바리》(1856), 줄리언 반스 《플로베르의 앵무새》(1984)
고비독토 7월
토론
책이다. 어떻게 이 둘의 조합이 가능했을까? 두어 달 전에 우연히 줄리언 반스의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The Sense of an
Ending
)》(2011) 를 읽고 놀랐던 것이 계기다.
blog.naver.com ·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