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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진우,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등번호 7번 낙점… 기존 32번서 변경, 아스날 출신 아론 램지 감독 및 구단 보드진 신뢰 증명할까 지난 7월 친선경기 중 허리 통증 호소, 현재 재활 중 대한민국 윙어 전진우의 등번호가 기존 32번에서 소위 '에이스 상징'으로 여겨지는 등번호 7번으로 변경됐다. 9일 잉글랜드 EFL 리그 원(3부 리그)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FC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전진우를 포함한 이번 2026-27 시즌 선수당 등번호를 공개했다.
- '초유의 사태' 프리미어 리그 승격 노리는 사우스햄튼, '스파이 혐의'로 플레이오프 결승 진출 자격 발탁 잉글랜드 풋볼 리그(EFL)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독립 징계위원회는, 사우스햄튼이 타 구단 훈련을 무단 촬영한 것과 관련해 EFL 규정을 여러 차례 위반한 사실을 인정함에 따라 이번 결정에 따라서 사우스햄튼의 준결승 상대였던 미들즈브러가 2026 플레이오프 결승.......
- '9년 만에 프리미어 리그 복귀' 헐시티가 마침내 돌아왔다... 후반 추가시간의 기적 헐 시티는 23일(한국 시간),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잉글리시 풋볼 리그(EFL)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결승전 미들즈브러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