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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대 출신’ 김진원, 아파트 12채 잃고 빈손…‘나무 하나’로 160억 CEO 재기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제트스키 국가대표 출신이자 목재 회사 CEO 김진원이 20대에 아파트 12채를 보유한 백만장자에서 40억 원의 빚을 떠안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29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연 매출 최대 160억 원을 기록한 목재 회사 CEO 김진원의 파란만장한 인생사가 소개된다.김진원은 16세에 학교를
- ‘아파트 12채→40억 빚’ 김진원 “극단적 생각” (백만장자)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제트스키 국가대표 출신이자 목재 회사 CEO 김진원이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공개한다.29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 뱀 잡던 소년→‘연 매출 160억’ CEO+제트스키 국가대표 (백만장자)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가 제트스키 국가대표이자 연 매출 최대 160억 원의 목재 회사 CEO 김진원의 영화 같은 인생사를 조명한다.29일 방송되는 EBS
- 아파트 12채→40억 빚더미…160억 CEO 일용직 뛰는 이유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목재 회사 CEO 김진원이 40억 원의 빚을 딛고 다시 일어선 사연을 전했다.29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연 매출 최대 160억 원
- ‘흑백요리사’ 18초 광탈 민요한, 28세에 연매출 270억 (백만장자)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흑백요리사’에서 18초 만에 탈락했던 민요한이 28세에 연매출 270억 원을 일군 성공 스토리를 공개했다.15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에는 전국 57개 반찬가게를 운영하는 청년 CEO 민요한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