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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크리스티나 "한국에선 절 날라리로 보는데 절대 아니에요" "엄마 세대는 '미수다'로 저를 알고, 대학생들은 어릴 적 본 EBS '꾸러기 천사들'로 알아봐요. 요즘 중고등학생들은 틱톡에서 '봄이구나' 누나·언니로 알아보죠.
- 부모 칭찬 일기 쓴 50일, 사춘기 초등학생의 놀라운 변화 이번 다큐를 연출한 빈정현 PD를 지난 13일 경기도 고양시 EBS 사옥에서 만났다. 다음은 빈 PD와 나눈 대화를 일문일답으로 정리한 것이다. 요즘 아이들은 익명성에 기반한 디지털 환경에서 혐오 표현이나 조롱에 쉽게 노출돼 있습니다.
- 검찰총장이 밥 먹다가 서명숙, 그 이름을 꺼냈던 이유 그 의미를, 2021년 유시춘 당시 EBS 이사장은 이렇게 짚기도 했습니다. 요즘 읽고 있는 책에 이런 글이 나옵니다. "인생에 사실 별 의미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