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흑백요리사 18초 출연' 민요한 "반찬 사업으로 연 매출 270억원" 28세에 반찬 사업으로 연 매출 270억원을 올린 민요한이 전국 57개 매장을 운영하게 된 과정과 반찬 사업 성공 비결을 공개한다. 보유한 반찬 레시피는 약 1000개이며, 싱가포르에도 진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에
- ‘유시민 누나’ 유시춘 前EBS 이사장, ‘법카 유용’ 1심 무죄 법인카드로 업무추진비 약 1960만 원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기소된 유시춘 전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이사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해 10월부터 2023년 11월까지 5년여 동안 정육점이나 백화점, 반찬 가게 등에서 법인 카드 1960만 원 가량을 사적으로
- ‘법카 유용 혐의’ 유시춘 前EBS 이사장 무죄 확정…檢 항소 포기 법인카드로 업무추진비 약 1960만 원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나 1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유시춘 전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이사장에 대해 검찰이 항소를 포기했다 백화점, 반찬 가게 등에서 법인 카드 1960만 원 가량을 사적으로 쓴 혐의를 받았다.
- 28세에 연 매출 270억…‘반찬가게 대표’ 민요한 성공 비결 (이웃집 백만장자)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28세에 연 매출 270억 원을 기록한 반찬가게 대표 민요한이 성공 비결을 공개한다.15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전국 57개 매장을 보유 레시피만 1000여 가지에 달하는 그는 싱가포르에도 진출하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이날 방송에서는 ‘반찬계 대기업’으로 불리는 민요한의 반찬 공장도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