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캔 식혜로 300억 번 하상오 "형제들에 아파트·차 사줘"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감 와인 개발자 하상오가 과거 캔 식혜 사업으로 연 매출 300억원을 올렸던 사연을 공개한다. 2일 오후 9시55분 방송되는 EBS 예능 프로그램 '서장훈의 그걸 누가 사 먹냐"며 만류했다. 반면 아버지는 전 재산을 투자하고 보증까지 서며
- 헐크 호건 1주기, 아직까지 AFKN 속 영웅을 기억하는 이유 필자가 중학생이던 시절만 해도 TV 지상파는 KBS1, KBS2, MBC, EBS 정도가 전부였다. 영어는 한마디도 알아듣지 못했지만, 누가 봐도 선과 악이 맞붙는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이야기와 선수들의 압도적인 카리스마는 언어의 장벽마저 잊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