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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야구부 시절? “덩치 커서 선도부도 못 건드려”
방송인 서장훈의 학창 시절 일화가 공개됐다.지난 1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연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한 창업가 조중규의 이야기가 소개됐다.조중규는 식당,
고등학생
때 월 200만원 이상을 벌었
www.donga.com ·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