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인천공항서 줄 뚫고 '우르르'…결국 '새치기 방지' 펜스 설치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달 일부 출국장에서 발생한 집단 새치기 행위를 막기 위해 안전 펜스를 설치했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공사는 최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 E 카운터 포착됐습니다.이들은 대기열을 따라 이동하지 않고 자세를 낮춘 채로 캐리어를 밀면서 차단선 아래로 무분별하게 달려 나갔습니다.특히 지난달 8일 오전의 모습을 촬영한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트럼프, '70억 배상' 판결 뒤집기 실패…미 대법원 또 퇴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년 전 발생한 성추행 사건의 민사재판 결과를 재검토해달라고 연방대법원에 요청했지만 기각됐습니다.로이터 통신은 현지 시각 17일 미 대법원이 패션 칼럼니스트 E. 버그도프 굿맨 백화점 탈의실에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고 소송을 냈습니다.당시 배심원단은 캐럴의 주장 중 성적 학대 부분이 인정된다고 판단했습니다.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SNS
- '컴백 D-1' 데일리:디렉션, MV 속 원숭이 정체는? 데일리:디렉션(장윤석, 임지환, 김주형, 이원우, E-VAN, EN KIM)은 지난 11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에 두 번째 싱글 'MONKEY MODE' 타이틀곡 'DOWN
- ‘무면허·무보험’ 불체자 노렸다…대포차 89대 유통한 외국인 덜미 이민특수조사대는 우즈베키스탄 국적 A 씨(36)를 출입국관리법 위반, 공문서 및 사문서위조·행사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A 씨는 지난 2017년 비전문취업(E- 불법체류 하면서, 외국인은 국내에 체류하지 않는 경우에도 차량 이전등록이 가능하고 1인당 차량 등록 대수에 제한이 없다는 점을 악용해 범행해온 것으로 조사됐다.A 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성추행 족쇄 찬 트럼프…70억 토해내고 대법원서도 완패 로이터 통신은 17일(현지시간) 미 대법원이 패션 칼럼니스트 E.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SNS 등을 통해 성폭력 주장을 부인하는 과정에서 피해자인 캐럴의 명예도 훼손했다고 판단하고 500만달러의 피해보상을 하라고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