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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론 막히자 리볼빙 3개월째 증가…취약차주 '빚폭탄' 경고등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 속에 카드론 잔액은 감소한 반면 결제성 리볼빙과 현금서비스 이용은 늘고 있다. 카드론 한도가 줄어든 중 저신용자들이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를 받지 않는 고금리 단기 신용상품으로 이동하는 '풍선 효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12일 여신금융협회에
- '1억 내고 5억 전세' 막히나…李 지목 '전세대출 규제' 방향은 이에 추가 규제로는 전세대출의 '이자상환분'이 아니라 '대출총액'까지 DSR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현재 DSR 규제는 40%로, 원리금상환액이 연소득의 40%를 넘지 않는 만큼만 대출이 가능하다.
- 대통령 콕 집은 전세대출 조인다…관건은 '얼마나' '어떻게' 이와 함께 전세대출에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를 적용하는 것도 논의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 그간 전세대출은 실수요자의 주거비 부담을 고려해 DSR 규제를 받지 않았다. 하지만 일정 금액 이상의 고액 전세대출에 대해 DSR 적용 확대도 고민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