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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형간염’ 진료 가이드라인 개정…치료 필요한 환자 2배 증가 2026 만성 B형간염 진료가이드라인을 개정했다고 밝혔다.우선 B형간염의 규정을 염증성 간질환이 아닌 바이러스 감염질환으로 변경했고, 치료 결정의 축을 A간염증수치(ALT)에서 HBV DNA 2,000 IU/mL~10⁸ IU/mL) 환자에게 즉시 항바이러스 치료 권고 ▲임상 가이드라인과 현행 건강보험 급여 기준 간 정합성 확보를 위한 급여기준 확대 제언 등이다.연구에
- 간염, 발견에서 치료 연계돼야…C형간염 확진자 중 18%만 치료시작 과장은 ‘C형 간염 국가검진의 성과와 향후 전략’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간암은 우리나라 암 사망원인의 2위를 차지하고 있다”라며 “간암의 원인을 보면 B형 간염 60%, C형간염 10% 치료 확대 없이는 2030년 퇴치 목표 달성은 어렵다”고 지적했다.이에 대한간학회는 2026년 B형간염 진료 가이드라인을 기존 간수치(ALT) 중심의 치료 판단에서 나아가 B형간염 D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