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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상] 2 6 0 7 내가 사랑한 순간들 (Travel, Art, Cafe & Dining) 2 6 0 7 기억의 단상 바빴던 초여름, 어느덧 장마 끝 예년보다 늦게 시작한 올해의 장마. 서울은 많은 양의 비를 동반하진 않았지만 꽤 오래 흐린 날들이 이어졌었다. 어떻게 보낸건지 기억도 나지 않을만큼 많은 정보들이 머릿속에 들어와야했고, 쳐내야할일들이 많았던 칠월. 틈틈이 운동으
- [일 상] 2 6 0 6 내가 사랑한 순간들 (Art, Cafe, Bar & Dining) 2 6 0 6 기억의 단상 석류꽃이 피는 유월 예년보다 늦은 장마 덕분에 건조하고 뜨겁지만 아침 저녁으론 시원했던 초여름의 유월. '발리가 이런 날씨였는데' 싶을 정도로 그늘 아래는 제법 시원해 '더워 - '소리가 조금은 덜한 한 달이 아니었나 싶다. 물론, 야장을 찾아다닌게 언제였나
- 오사카 우메다 근처 나카자키쵸 신상 맛집 t.t cafe & dining bar 지글지글 화이타 세트 후기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하루 자고 왔는데 그 다음 날 오전에는 흥미돋+색다르고 건강한 브런치 맛집에 다녀왔다 ㅎㅎ 오사카 우메다 근처 나카자키쵸 신상 맛집 t.t cafe & dining
- [일 상] 2 6 0 5 내가 사랑한 순간들 (Travel, Picinic, Hiking, Jazz, Cafe & Dining) 2 6 0 5 기억의 단상 초록빛으로 물드는 계절 이젠 정말 시간 흘러가는 속도가 무서울 지경이랄까. 여름비가 꽤 오래 내리더니, 한낮엔 양산없이 걷기 어려운 30도를 웃도는 찐 여름날씨가 되었다. 초여름이 오기 전에 열심히 만끽한 오월이었지만, 더위와 습도에 취약한 나는 아쉽기 그지
- [일 상] 2 6 0 4 내가 사랑한 순간들 (Road, Art, Jazz, Cafe & Dining) 2 6 0 4 기억의 단상 쌀쌀한 날들 사이로 시나브로 무더위가 스며들던 4월 하얀 팝콘처럼 터지는 벚꽃계절을 지나 연두빛 녹음이 가득한 계절이 오기까지, 정말 '찰나'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나날이었다. 날씨 좋은 날은 밖으로 나가 걷고, 틈틈이 뛰고, 쉬어야 할것 같은 날엔 아무것도
- [일 상] 2 6 0 3 내가 사랑한 순간들 (Play, Jazz, Hiking, Cafe & Dining) 2 6 0 3 기억의 단상 알차게 꽉꽉 채운 삼월 등산, 영화, 뮤지컬, 재즈, 연극, 전시, 퍼스널컬러 확인 등 하고 싶었던 것들을 잔뜩한 3월이었다. 업무적으로, 업무 외적으로도 새롭게 배운 것들이 많아 더 재밌게 보낸 듯. 3월 중순까지는 봄이 오는게 맞나 싶게 코트를 입고 다녔는
- [일 상] 2 6 0 2 내가 사랑한 순간들 (Play, Cafe & Dining) 2 6 0 2 기억의 단상 햅삐묜쓰먼쓰 "겨울에 태어난 아름다운 당신은 눈처럼 깨끗한 나만의 당신" 이란 노래가 절로 흥얼거려지는 2월. 생일이 월초와 중순 그 어디쯤인 덕분에, 한달의 절반쯤은 생일 주간으로 보낸 듯하다. 덕분에 잊지않고 챙겨주는 고마운 사람들과 오랜만에 안부를 주고
- [일 상] 2 6 0 1 내가 사랑한 순간들 (Cafe & Dining) 2 6 0 1 기억의 단상 햅삐뉴이어 ‘동생 결혼식’이라는 거대한 가족행사로 마음만 분주했던 1월 초를 지나, 이런저런 사유를 덧댄 지인들과의 저녁 모임들, 짧은 홍콩여행보다 더 길게 남은 새벽 비행의 후유증을 버티다 보니 어느새 1월이 훌쩍 지나가버렸다. 올해는 타성에 젖은 형식적인
- [일 상] 2 5 1 2 내가 사랑한 순간들 (Travel, Concert, Cafe & Dining) 2 5 1 2 기억의 단상 입다이어터의 12월 동생 예식을 한달 앞두고 선언했던 다이어트는 12월의 첫날과 마지막 날의 몸무게가 동일한 결과인 유지어터로 끝을 맺었다. 그래도 무수한 연말약속에 잘 방어한셈 치는 정신승리. 네이버 캘린더에 적어둔 기록들과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회고하는 1년
- [일 상] 2 5 1 1 내가 사랑한 순간들 (Pop-up, Park, Travel, Cafe & Dining) 2 5 1 1 기억의 단상 동분서주했던, 2025년의 가을 내가 가장 사랑하는 계절. 단풍이 조금씩 들기 시작할때부터, 단풍비가 우수수 내리는 시간까지 예쁜 모습들을 눈에 가득 담으려 바쁘게 움직였던 한 달이었다.(*가을이 한달이라 얼마나 다행인가 싶기도 하다) 잘 먹고, 잘 놀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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