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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운드리 넘어 플랫폼으로"...삼성, 2나노 앞세워 AI 생태계 키운다 설계와 공정 기술을 동시에 최적화해 칩 성능을 극대화하는 DTCO(Design Technology Co-Optimization) 기술, 차세대 2나노 공정 기술과 고성능 S램 경쟁력
- 삼성 파운드리, AI 시대 '넥서스' 선언…"2나노·HBM4로 생태계 주도" 부사장은 이를 위해 ▲공정 미세화 ▲차세대 메모리 결합 ▲설계 생태계 혁신 등 3가지 청사진을 제시했다.청사진의 첫 번째 축은 최첨단 반도체 제조 공정 로드맵 구체화와 'DTCO(Design-Technology Co-Optimization)' 기술 극대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