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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과 음악으로 만든 눈부신 바다⋯티모넷·유니세프, 'DEEP BLUE' 전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기후위기와 해양환경 변화가 미래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알리기 위한 몰입형 전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티모넷이 주최·주관하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DEEP 바다》는 지난 6월 26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내 '빛의 시어터'에서 개막했습니다.이번 전시는 실제 다이버와 수중촬영 작가들이 기록한 해양 콘텐츠를 바탕으로 제작됐습니다.빛과 음악
- 최고 바라지만 최선을 다하는 제이비의 '트리' 그게 약간 딥(deep)해지는 단계가 세 번째 트랙 '오버플로우'인 것 같다. "영혼이 들어갔다고 생각"할 만큼 공들인 제이비의 미니 3집 '트리'는 오늘(10일) 저녁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