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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 2024] 호주휴가 - 블루마운틴(지그재그투어). 산이 일자로 보이는 세자매봉 전망 에코포인트. 이제는 방문할 수 없는 링컨바위에서의 인생샷. 오리온이 거꾸로, 남반구의 뒤집어진 별자리. 효율적으로 블루마운틴 관광하기. 시드니 주변엔 대자연을 느껴볼 수 있는 관광지가 있다. 바로 블루마운틴(Blue Mountain)이다. 자유여행으로도
- 2025년 월간일기 - Dec. 2025년의 12월! 드디어 마지막 월간일기다. 지금은 반소매티를 입고 다녀서 그런지, 한겨울일때가 생각이 안나네..ㅎㅋㅋㅋ 퇴근길 지하철내리고 본 풍경 보기만 하면 예쁘고 절경이지만,,, 집에 가기 넘 힘들었슈..^^ㅎ 남편 친구 #결혼식 에 참석했다. 신랑분이 인싸셨는지..하객이 너
- [Dec 2024] 호주휴가 - 블루마운틴(카툼바 시내). 카툼바 시내에서 가진 유일한 휴식. 코카투의 소름돋는 식사 직관. 시간이 된다면 아담한 시내를 둘러보자. 카툼바 시내 마트에서 때운 저녁. 에코포인트에서 첫 관광을 끝내고 링컨스락으로 이동하기 전에 카툼바 시내에 들러 휴식시간을 갖는다. 링컨스락에서는 해가 질때까지 죽치고(?)있기 때문
- [Dec 2024/Jan 2025] 호주휴가 - 시드니(숙소와 교통). 주요지역 접근성 좋은 파크로열 달링하버. 퀸즐랜드는 고카드, 시드니는 오팔카드. 기차, 경전철, 버스 편리한 대중교통. 숙소 - 파크로열 달링하버. 시드니 숙소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연말 성수기로 가격이 비쌌던데다 골드코스트의 몇배(?)나 되는 엄청난 선택지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혹자
- [Dec 2024] 호주휴가 - 골드코스트(볼거리와 먹거리). 끝없는 백사장이 펼쳐진 서퍼스파라다이스. 캥거루와 코알라를 만져볼 수 있는 커럼빈. 한국의 요아정과 대비되는 호주의 요차이. 볼거리① - '서퍼스 파라다이스 해변'의 멋진 풍경. 호주 최대의 해변 휴양도시 골드코스트. 그 중에 서퍼스 파라다이스 해변(Surfers Paradaise Be
- Dec 밀린방학숙제하는기분.. 이거다쓰고1-2월블로그써야돼 1주년편지와취향맞츔간식 언니들이 놀스욕 와조서 최애술집가줌ㅎ 사실걍치킨이개맛잇음여기는 두쫀쿠첫경험.. 줄서서오픈런햇다… ㄹㅇ야르 인스타용 아니근데내가이거진짜열심히찍엇는데 장옒이 “쿠우쿠우” 라고댓달아서 헛수고됨ㅋㅋㅋ 응올유캔잇맞아..
- [Dec 2024] 호주휴가 - 준비와 출발. 코로나19에 국내로 갔던 신혼여행 한풀이. 10개월(?)의 여행 준비. 6박8일간의 호주여행 시작. 신혼여행 한풀이(?)는 업그레이드된 파워J들과 함께. 우리 부부는 코로나19가 한창일때 결혼을 했다. 그래서 당시 뉴질랜드에 가서 오로라를 보려던 신혼여행 계획을 접고 한적한 남해에서 푹
- [Dec 2024] 호주휴가 - 골드코스트(숙소와 교통). 멋진뷰와 시설, 메리톤 스위트 서퍼스파라다이스. LCC 기본에 충실한 호주 국내선. 저렴한 요금과 환승이 편리한 대중교통. 숙소 - 메리톤 스위트 서퍼스파라다이스. 서퍼스파라다이스에서 우리의 편안한 휴식을 책임져준 메리톤 스위트 서퍼스파라다이스(Meriton Suites Surfers
- [ LEE BAE 이배 - En attendant 기다리며 ] 뮤지엄산 '숯과 붓질의 작가 이배' 전시 ~ 6 Dec 2026 원주 미술관 《뮤지엄산》에서 전시중인 이배 LEE BAE의 『기다리며 En attendant』 벌써 5년이나 되었지만.. 《뮤지엄산》의 진면목은 「명상관」, 「James Turrell」관을 포함 모두 두루두루 경험해 보아서 이번에는 '숯과 붓질의 작가 이배'의 전시를 위주로 둘러 보았다
- [Dec 22] 227th Meeting of the Commission Chairperson Choi Won-ho of the Nuclear Safety and Security Commission is discussing agenda items with the Commissioners at the 227th meeting of the Com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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