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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콘 치차론 위에 뿌려 먹는 연두색 매운 크림 소스 아히 데 폴레리아(Ají de Pollería)의 비밀
아히 데 폴레리아(Ají de Pollería)는 페루 미식에서 '마법의 녹색 소스'라 불리며, 판 콘 치차론뿐만 아니라 페루식 화덕 통닭(Pollo a la Brasa) 등 거의 모든 고기 요리에 중독성을 더해주는 국민 소스다. 스페인어로 '통닭집(Pollería)의 고추 소스(Ají
blog.naver.com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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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레드 까멜리아 세럼 인 미스트 샤넬미스트 최고야
.^ N°1 DE CHANEL 라인 소개 제가 사용 중인 샤넬미스트 제품은 샤넬 뷰티 라인에서 N°1 DE CHANEL 미스트 제품이에요 ! 샤넬의 N°1 DE CHANEL 라인에는 토너/로션, 세럼, 크림, 아이&립케어, 마스크&스크럽, 미스트가 있어요.
blog.naver.com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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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메뉴별 원조집 정리
고기 및 메인 요리 원조집 소고기 스테이크 원조집 - 르 를레 드 레스토랑 Le Relais de l'Entrecôte (1959년) 오리 요리 인증서 원조집 - 투르 다르장 La (1840년) 로시니 스타일 안심 스테이크 원조집 - 르 그랑 베푸 Le Grand Véfour (1784년) 새벽시장 양파 해장 스프 원조집 - 오 피에 드 코숑 Au Pied de
blog.naver.com ·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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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é de Peau Beauté, ‘Restorative Cream Supreme’ 출시
클레 드 뽀 보떼(Clé de Peau Beauté)가 지난 7월 7일 베트남에서 리페어 크림 ‘레스토러티브 크림 슈프림(Restorative Cream Supreme)’ 출시 행사를
blog.naver.com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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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3대 나타맛집 리스본 벨렝 에그타르트 여긴 꼭 가봐야해요
벨렝 에그타르트 Pastéis de Belém 리스본 간식으로 모아서 포스팅하려했는데 벨렝 에그타르트는 특별히 기억해 두고 싶어서 따로 포스팅해봅니다^^ 포르투갈 리스본에 가면 벨렝 ), Pastel de Belém (튀긴 페이스트리)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나타도 먹어봤는데 거리가 멀어도 자벌적으로 다시 먹으러 가고 싶은 나타가 Pastel de Belém이었거든요
blog.naver.com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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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었던 곳만 리스본 포르투 카페 디저트 음료등 먹거리 추천 20개이상
정리해보니 좀 많네요 맛있는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타이틀 매장명으로 검색하시면 구글지도에 다 나오는 곳들입니다 나타 Nata Fábrica da Nata 파브리카 나타 (파브리카 = 크림 ) Pastel de Belém 벨렝 나타 Manteigaria Nata 맨테가리아 나타 (버터크림) Castro Nata 카스트로 나타 Nata de Lisboa 리스보아 나타 Nata
blog.naver.com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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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기초케어/ 넘버원 de 샤넬
기록용입니당 ㅎㅎ 요즘은 기초 스킨케어를 샤넬로 쓰고 있는데 어쩜 어떤 라인을 써도 이렇게 향기가 좋은지 모르겠어요~~~ 아직 써보지는 않았지만 기대중인 넘버원 de 샤넬 에센스 크림 모두 향이 좋아요~~ https://www.chanel.com/kr/skincare/n1-de-chanel/c/6x2x31/
blog.naver.com ·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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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에그 타르트 만테이가리아 MANTEIGARIA
에그타르트는 따뜻할 때 먹어야 제맛이니까요^^ 그런데 확실히 포르투갈 리스본 Pastéis de Belém에서 먹었던 맛은 아니었습니다. 포르투갈 리스본 Pastéis de Belém 에그타르트는 정.......
blog.naver.com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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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여행_베네치아 Suso(수소) 젤라토
Sotoportego de la Bissa, 5453 - Google 지도 사람들이 워낙 많이 서 있어서 찾기 쉽고 저희는 찾아간 건 아니지만 우연히 발견해서 들어갔습니다. Opera : 피에몬테 헤이즐넛과 헤이즐넛 크림 조합 Pistacchio(피스타치오) : 가장 많이 추천되는 맛 중 하나 Manet : 초콜릿.......
blog.naver.com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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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브랜드인 줄 알았는데 제주였다. 10년 화장품 기획자가 랑데자뷰를 주목한 이유
FORET de BIJA. LA VIE en CAMELIA. SALUT a LA MER. 전부 프랑스어예요. 블랙 패키지에 필기체 로고까지. "어, 이거 유럽 브랜드구나." 프랑스어나 영어로 된 이름, 블랙 또는 크림 컬러 미니멀 패키지, 파리 or 뉴욕 감성의 무드샷.
blog.naver.com ·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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