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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 메인보드 제조사, 中 CXMT DDR5 메모리 지원 확대 [지디넷코리아]에이수스, 기가바이트, MSI 등 PC용 메인보드를 주로 생산하는 대만계 메인보드 제조사가 중국 최대 D램 업체인 창신메모리(CXMT)의 DDR5 메모리 공식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이들 업체는 최근 메인보드용 UEFI 펌웨어(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해 CXMT DDR5 모듈이 적용된 메모리의 호환성 강화에 나섰다.PC용 메인보드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해성디에스가 중국 최대 D램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를 신규 고객사로 확보하며 DDR5 패키지기판 사업 확장에 나선다.
- 이노디스크, AI 워크로드 지원하는 고속 DDR5 12800 MT/s MRDIMM 출시 DDR5 12800 MT/s MRDIMM은 메모리 병목 현상이 없어 CPU와 GPU 속도가 느린 메모리 접근으로 인해 저해되지 않는다. 신뢰성, 확장성, 에너지 효율성을 갖춘 설계 DDR5 12800 MT/s MRDIMM은 원활한 통합이 가능한 설계로, 표준 DDR5 RDIMM 슬롯과 완벽하게 호환돼 시스템 업그레이드도
- 인텔 "DDR4 지원 LGA 1700 프로세서 공급 지속" 그러나 DDR5 메모리만 지원한다는 점에서 최근과 같은 메모리 가격 환경에서는 비용 부담이 크다.PC용 DDR5 메모리 모듈 가격은 작년 9월을 전후해 급상승했다. 14일 기준 커넥트웨이브 평균가는 20만원 전후으로 DDR5 대비 더 저렴하다.
- 에이팩트, 올해 매출 2112억 전망…"전년비 90% 성장 기대" 200470)는 올해 연간 매출액 2112억3000만원, 영업이익 142억4000만원을 전망한다고 19일 공정공시를 통해 밝혔다.에이팩트는 주요 종합반도체기업(IDM) 고객사의 DDR5
- 에이팩트, 올해 매출 2112억원 전망 공시 회사에 따르면 실적 성장은 주요 IDM 고객사의 DDR5 LPDDR5 외주 물량 확대와 SOCAMM2 모듈 테스트의 본격적인 양산이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 에이팩트, 2분기 매출 452억원 회사에 따르면 실적 개선은 주요 고객사의 DDR5 및 LPDDR5 외주 물량 확대와 차세대 메모리 모듈 소캠2 관련 ...
- 반도체가 수출 이끌었다…7월 역대 월간 기준 2위 실적 고대역폭메모리(HBM)와 DDR5 등 고부가 메모리 수요가 이어지면서 반도체 수출이 두 달 연속 400억달러를 넘어섰고, 전체 수출은 988억9000만달러로 역대 월간 기준 두 번째
- “피크아웃 아직 멀었다”…소비 침체에도 D램 가격 고공행진 인공지능(AI) 서버용 수요가 생산능력 대부분을 흡수하는 가운데 구형 제품인 DDR4 공급까지 감소하면서 범용 D램 가격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삼성전자의 DDR5 D램.
- “싼 중국산 쓰겠다는 애플, 망조 드나”…CXMT 제품가, 삼전·하닉과 비슷 애플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신 저가의 중국산 메모리 업체와 공급 계약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정작 중국 업체의 DDR5 메모리 가격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과 거의 질타가 이어졌다.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국산 메모리를 싸게 쓰겠다던 애플의 근황’이라는 외신 뉴스가 소개됐다.게시글에는 중국 메모리 업체 CXMT(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의 DDR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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