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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 우주기업, EU·NATO와 직접 만났다…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우주항공청과 외교부는 2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유럽연합(EU) 및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와의 우주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한-EU-NATO 스페이스 데이(Space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한-EU·NATO ‘스페이스 데이’ 개최…우주기업 유럽 진출 지원 외교부와 우주항공청이 유럽연합(EU),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와 함께 우주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첫 공동 행사를 열고 우리 우주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 외교부와 우주항공청은 30일 “지난 2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한-EU-NATO 스페이스 데이(Space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