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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쥐곰소네 히로사키] Day 3 길은 잃었지만 진짜 동네 사람이 된 날_10. 다시 올라가는 아이 우리는 운이 좋았다. 첫날 히로사키 성에서도 소풍 온 학생들을 만났는데, 이날 링고 고엔에도 보육원(유치원) 아이들이 소풍을 와 있었다. 덕분에 공원은 더 활기차고 신났다. 선우는 첫 놀이터에서 그물을 타고 올라가다가 뒤로 꽈당 떨어졌다. 많이 놀랐는지 집에 가고 싶다며 막 울었다. 링
- [쥐곰소네 히로사키] Day 3 길은 잃었지만 진짜 동네 사람이 된 날_9. 구글 지도 미쳤냐고 셋째 날이 밝았다. 오늘의 아침은 어제 먹다 남은 메론, 사쿠람보, 블루베리와 오하요 푸딩, 커피, 우유. 선우가 푸딩을 좋아하면 많이많이 사주고 싶었는데 전~혀 좋아하지 않았다. 다행인 건가? 오늘은 사과공원에 가는 날이었다. 걸어가기로 했는데, 이게 굉장히 기억에 남는 사건의 발단이
- [쥐곰소네 히로사키] Day 3 길은 잃었지만 진짜 동네 사람이 된 날_12. 진짜 이곳 주민이 되는 기분 링고 고엔과 2차 놀이터, 바스볼 쇼핑을 마치고 온 선우는 한 5시가 넘으니까 갑자기 잠들기 시작했다. 나와 웅이는 이날 카다레 요코초라는 실내 포차 같은 곳에 가려고 계획 중이었는데, 선우가 잠들었으니 우선 ‘에라이 모르겠다’ 하고 택시를 불러서 이동했다ㅋㅋㅋㅋ 처음 고른 곳은 하필
- [쥐곰소네 히로사키] Day 3 길은 잃었지만 진짜 동네 사람이 된 날_11. 엄마는 그래도 많이 사고 싶어 사과공원에서 그렇게 힘을 쏙 뺐으니 잘 줄 알았던 선우는 안 자고, 웅이만 쿨쿨 잤다;; 결국 나와 선우는 또 동네 놀이터로 나갔다ㅋㅋㅋㅋ 한 시간쯤 놀고 나서, 이번에는 선우의 위대한 도전! 유니버스 둘이 가기!!!!! 가는 길에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대낮인데도 괜히 으스스했다.
- 오늘은 Sun한 Day! ☀️ 이벤트 안내 오늘은 Sun한 Day! ☀️ 평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는 사장님들! 현재 전국 300여곳의 '선한가게'가 우리 동네 숨은 곳곳에서 빛나고 있습니다. 사장님들의 선한 영향력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가치 있는 소비 '돈쭐'로 우리 동네 선한가게 사장님들을 응원해 보는 건 어떨까요?
- 독일소세지 맥주"세계 브라트부르스트의 날" 2026.8.16 돼지고기 소고기 송아지고기 "세계 브라트부르스트의 날" 세계 브라트부르스트의 날 (World Bratwurst Day) 동네 식료품점이나 육류 시장에 가서 돼지고기
- 호텔, 지하철에서 발견된 뱀들? CITES보호시설에서 전하는 '세계 뱀의 날' >> 이전 글 보러 가기 ① "동네 쓰레기장에 악어가?" 영화보다 더 잔혹한 악어들의 이야기 ②세계 거북의 날(World Turtle Day),등갑에 숨겨둔 이야기 얼마 전인 7월 16일은 '세계 뱀의 날(World Snake Day)'입니다
- 망원동 상실이네+2343 발목골절수술 1571일, 핀제거수술 1086일 제헌절 동네 마실 라이딩! 망원동 상실이네+2343 발목골절수술 1571일, 핀제거수술 1086일 제헌절 동네 마실 라이딩! Day 2343 | 2026.7.17. 금 2016.7.17.
- 분당 서현동 카페 오에프디, 율동공원 근처 크림라떼 맛집 율동공원 우중산책 후 점심을 침향에서 보리밥으로 든든하게 해결하고, 커피를 마시기 위해 들른 곳은 오에프디(One Fine Day) 카페입니다. 오에프디 카페 오에프디는 성수나 연남에서 볼 수 있는 미니멀한 감성이 느껴지는 서현동 동네 카페입니다.
- [추억 스케치 2] 거짓증거에 대한 경험 Memories of that day! 가끔씩, 혹은 자주 교우들을 초대해 식사나 티타임(tea time)을 가진다. 미니정원에 물레방아 도는 소릴 들으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 우리집 거실은 동네 사랑방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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