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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S,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마치 꿈꾼 기분" 또한 방탄소년단은 쇼 끄트머리에 다시 등장했다.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가 이번 월드컵을 위해 쓴 곡 '위 댄스'(We Dance)를 콜드플레이를 비롯해 샤키라, 저스틴 비버, 캐릭터 세서미 스트리트(Sesame
- 가장 통속적인 멜로디를 가장 세련되게 부르는 '빅뱅' BAE) '뱅뱅뱅'(BANG BANG BANG) '위 라이크 투 파티'(WE LIKE 2 PARTY) '맨정신'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에라 모르겠다' '라스트 댄스'(LAST DANCE 성상민 문화평론가도 "안정적인 흥행이 보장되는 한국 대중음악의 틀을 어느 정도 유지하면서 다시 그 안에서 힙합이나 흑인 음악을 시도함으로써 균형을 조절했던 그룹"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