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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체성+보편성…'빅뱅만의 대중가요' 공식을 완성한 명반 가장 자주 언급된 것은 2015년 연이은 네 장의 싱글을 발매하는 프로젝트에서 정규 3집으로 완성된 '메이드'(MADE)였다. 앨범 정규 3집 '메이드'(MADE·2016) : 그룹의 정체성과 세대를 초월한 보편성이 가장 균형감 있게 담겨 있는, '빅뱅만의 대중가요'에 대한 완성된 공식이 담겨 있는 작품
- 가장 통속적인 멜로디를 가장 세련되게 부르는 '빅뱅' 빅뱅은 2000년대 후반~2010년대 남자 아이돌 가수 중에 대중성 측면에서는 단연 압도적"이라며 "대표적인 사례가 2015년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 동안 매달 초 싱글(M/A/D/ 거짓말'과 '하루하루'부터 전 국민이 따라 불렀던 '붉은 노을'(이문세 원곡), EDM 대유행의 시대에 발맞춘 '투나잇'과 '판타스틱 베이비', YG 스타일을 완성한 '메이드'(M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