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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품귀 틈 파고든 中 CXMT, 글로벌 PC 3사에 공급 아직 공급 물량 자체는 크지 않지만 중국 D램이 글로벌 PC업계 공급망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한국 반도체 업계에도 위협적인 신호라는 평가다.● CXMT, 3대 PC 업체 파고들어닛케이아시아는 4일(현지 시간) HP·에이수스·에이서 등 글로벌 PC 업체들이 올해 중반 CXMT D램 품질 인증을 마치고 일부 노트북 제품에 탑재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 메모리 품귀 빈틈 파고든 中 CXMT 칩, 글로벌 PC 뚫었다 세계 PC 업계가 잇따라 중국 창신메모리(CXMT) D램에 손을 뻗고 있다. 닛케이아시아는 4일(현지 시간) HP·에이수스·에이서 등 글로벌 PC 업체들이 올해 중반 CXMT D램 품질 인증을 마치고 일부 노트북에 소량 탑재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 PC 메인보드 제조사, 中 CXMT DDR5 메모리 지원 확대 [지디넷코리아]에이수스, 기가바이트, MSI 등 PC용 메인보드를 주로 생산하는 대만계 메인보드 제조사가 중국 최대 D램 업체인 창신메모리(CXMT)의 DDR5 메모리 공식 지원을 글로벌 제조사 3곳이 모두 CXMT 메모리를 공식 지원하면서 중국산 D램이 사실상 PC 생태계 주류에 편입되는 단계에 진입했다.대만에 본사를 둔 제조사인 기가바이트는 최근 AMD
- 글로벌 PC도 中 CXMT D램 쓴다…“HP·에이수스에 탑재” 글로벌 PC 제조사들이 중국 창신메모리(CXMT) 제품을 일부 노트북에 적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 HBM 쏠린 사이 애플 뚫는 中 D램…삼성·SK '빈집' 노린다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와 서버용 D램 등 수익성이 높은 제품에 생산능력을 집중하는 사이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PC 스마트폰용 범용 D램 시장의 틈을 파고들고 있다.
- [사설]세계 PC 공급망 뚫은 中 D램… 바짝 다가온 ‘차이나 쇼크’ 미국 HP, 대만 에이수스와 에이서 등 세계 주요 PC 업체들이 노트북 제품에 중국 창신메모리(CXMT) D램을 탑재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 '맹추격' 中반도체…"韓, 전략적 투자로 더 빠르게 내달려야" 중국 대표 반도체 기업인 창신메모리테크놀러지(CXMT)는 시장에서 빠르게 영역을 넓히는 중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글로벌 선두 제조사들이 AI(인공지능)용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고부가 제품 생산 비중을 높이면서 그 반작용으로 일반 PC 등에 쓰이는 DDR4 등 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