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광화문에서/이민아]우리는 ‘호황’, 그들은 ‘병목’인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애플은 나아가 백악관과 상무부를 상대로 CXMT 제품을 쓰게 해달라고 로비를 벌이고 있다. 이유는 단순하다. D램 값이 너무 올라서다. 삼성전자는 2분기(4∼6월) 영업이익 89조4000
- 애플 “D램 공급사 3곳서 늘려야”…중국산 메모리 도입 시사 이 발언을 두고 반도체 업계에서는 애플이 중국 창신메모리(CXMT)를 제4의 공급사로 염두에 둔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이날 애플은 2026회계연도 3분기(4~6월) 실적을 발표하고 매출 1094억2000만달 러(약 157조 원), 순이익 297억9000만달러(약 42조9000억 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삼성전자, 1분기 D램 1위 수성… 하이닉스와 격차 9%P로 벌려 카운터포인트리서치가 집계한 매출 기준 D램 점유율 순위는 지난해 1분기, 2분기(4∼6월) SK하이닉스가 1위, 삼성전자가 2위였다. 중국의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역시 지난해 1분기 3%에서 올 1분기 8%까지 시
- 삼성전자 D램 점유율 1위 수성, 하이닉스는 HBM 시장서 압도적 1위 카운터포인트리서치가 집계한 매출 기준 D램 점유율 순위는 지난해 1분기, 2분기(4~6월) SK하이닉스가 1위, 삼성전자가 2위였다. 지난해 4분기 4%포인트였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점유율 차이는 올 1분기 9%포인트까지 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