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2026 K리그 여자 아마추어 축구대회 퀸컵(K-WIN CUP)] 50세 학부모부터 15세 중학생까지 한 피치서 어우러졌다…퀸컵은 여자축구 저변 확대 체감한 무대
[제천=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2026 여자 아마추어 축구대회 퀸컵(K-WIN CUP)’선 다양한 연령대 여자생활 축구인들이 한 피치서 어우러지며 여자축구의 저변확대를 체감케 했다.12일부터 충북 제천축구센터서 벌어진 이번 대회의 최고령 선수는 성남FC 유미월
- 김도환, 아시아 세일링 정상…포항 해양스포츠 꿈나무 ‘금빛 질주’ 이끌어갈 김도환(장기중 2학년) 선수가 아시아 세일링 무대 정상에 올랐다. 김도환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대만 펑후에서 열린 ‘2026 ASAF Cup Optimist Open Championships’ 남자부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해 최종 Net 26점을
- 현대자동차, 피파 월드컵 2026™ 사상 최초 실제 경기 환경에 아틀라스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열린 16강전에서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가 개발한 첨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를 피파 월드컵 2026™(FIFA World Cup 피파 월드컵 행사는 세계 최대 글로벌 무대 중 하나에서 첨단 로보틱스를 선보이며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보틱스 야망을 가장 가시적으로 드러낸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