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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국민 편의점 된 CU, 600호점 출점…새 역사 쓰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몽골에서 600호점을 출점하면서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단일 해외 사업국 600호점 개점'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몽골 기업 ‘프리미엄 넥서스’ 그룹과 2018년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진출한 이후 약 8년만의 성과다.9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 [유통 브리핑] CU, 11번가, CJ프레시웨이 ◇CU, 역사 속 프리미엄 증류주 '신라주' 출시BGF리테일의 편의점 CU는 천년 신라의 역사 속 전통주를 현대적으로 복원한 프리미엄 증류주 ‘신라주’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신라주는 해동역사, 지봉유설 등 역사 문헌에 등장하는 전통주다.CU가 선보이는 신라주는 쌀과 찹쌀을 기본으로 국화꽃과 구기자나무 열매 등을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