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산, ‘배달기사 쉼터’ 편의점 두 배로 늘린다 협약에 따라 현재 운영 중인 CU 편의점 48곳에 세븐일레븐 48곳을 추가해 총 96곳의 이동노동자 쉼터를 운영한다. 부산 16개 구·군에 6곳씩 지정할 예정이다. 그 결과 이달 1일부터 14일까지 CU 편의점 쉼터 48곳에서 총 1855명이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 편의점도 브랜드 모델…아이돌 앞세운 마케팅 통할까 상품 중심이던 협업 범위를 브랜드 전반으로 확대해 편의점업계에서는 보기 드문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업계에서는 10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미래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고 제작된 콘텐츠는 전국 CU 점포의 홍보물과 포스 화면을 비롯해 포켓CU, SNS 등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활용된다.BGF리테일 관계자는 “구체적인 기용안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 중
- GS25·CU, 2분기도 '맑음'…성장 전략은 엇갈려 [지디넷코리아]편의점업계 양강인 GS리테일(GS25)과 BGF리테일(CU)이 2분기에도 외형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올해도 약 300개 점포가 순증할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