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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덮친 ‘최악 폭염’에 야구장도 ‘비상’…관중 쓰러져 심폐소생술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는 경기 도중 관중이 쓰러져 심폐소생술(CPR)을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되는 응급상황까지 발생했다. 이날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는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 [핫클릭] '폭염 속 응급환자' LG-SSG 경기 한때 중단 外 . ▶ '폭염 속 응급환자' LG-SSG 경기 한때 중단 어제(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SSG와 LG의 경기에서, 9회 초 관중이 갑자기 쓰러져 경기가 잠시 심판은 상황을 인지한 뒤 즉각 경기를 중단했으며, 의료진이 관람석으로 긴급 투입돼 CPR 등 응급 처치를 진행했습니다.
- 관중 쓰러지고 경기 중단…폭염경보 속 KBO리그 '비상' 폭염 경보가 발효된 지난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중 온열 질환 환자 25명이 발생하는 등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잇따랐다. 이날 체감온도가 37도까지 치솟은 가운데 심폐소생술(CPR)이 필요한 중증 환자 2명이 발생하며 경기가 잠시 중단되는 아찔한 상황이 펼쳐졌다.
- '폭염 속 리그 중단'…KBO,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할까 반면 낮 최고기온 37도를 기록한 인천 SSG랜더스필드(SSG-LG) 경기는 '폭염경보' 구역이라는 이유로 1시간 지연 개시됐다. 현장 의료진의 신속한 심폐소생술(CPR)로 의식을 회복했으나, 밤 10시가 넘은 시각까지 관중이 추가로 온열 질환을 호소하며 구급차로 이송되는 등 선수단은 물론 팬들의 안전마저 심각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