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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도 혼절한 아이…순찰차서 CPR로 생명 구해 【 앵커멘트 】 고열로 의식을 잃고 호흡마저 제대로 못 하던 14개월 아이를 경찰관들이 달리는 순찰차 안에서 심폐소생술을 이어가며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6분간 이어진 긴박한 응급처치 끝에 아이는 다시 숨을 쉬기 시작했습니다. 장진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경찰 지구대
- 39.4도 혼절한 아이…순찰차서 CPR로 생명 구해 【 앵커멘트 】 고열로 의식을 잃고 호흡마저 제대로 못 하던 14개월 아이를 경찰관들이 달리는 순찰차 안에서 심폐소생술을 이어가며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6분간 이어진 긴박한 응급처치 끝에 아이는 다시 숨을 쉬기 시작했습니다. 장진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경찰서 민원실서 쓰러진 50대女…경찰관이 6분 CPR로 살렸다 경찰서 민원실을 찾은 50대 여성이 갑자기 쓰러지면서 호흡곤란을 호소했으나 경찰의 신속한 대처로 목숨을 구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21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6월22일 오후 12시21분경 용인동부경찰서 민원실로 50대 여성이 방문했다. 당시 여성은 교통 민원 업무를 보려는 지인과
- "골든타임 4분이 살렸다"…진천 수영장서 강사 CPR로 50대 이용객 회복 [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수영을 마치고 샤워장으로 향하던 50대 남성이 갑자기 쓰러졌지만 현장 안전요원의 빠른 발견과 수영강사의 신속한 심폐소생술 덕분에 의식을 되찾았다. 지난 11일 오전 6시20분쯤 충북 진천국민체육센터에서 발생한 일이다. 오
- 고열로 의식 잃은 14개월 아기…달리는 순찰차서 CPR로 살려 (영상) 고열로 의식을 잃은 14개월 영아에게 달리는 순찰차 안에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해 생명을 구한 경찰관들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11일 강원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6월 21일 오후 생후 14개월 된 아이의 아버지가 다급한 모습으로 춘천경찰서 서부지구대로 뛰어 들어와 도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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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리조나 세이비노캐년 급류 사고, 자전거 타던 20대 극적 생환 홍수로 불어난 물살에 휩쓸려 수 분간 갇혔다 CPR로 의식 회복 당국 “급류 절대로 건너지 말 것” 경고 애리조나주 세이비노캐년에서 자전거를 타고 홍수로 침수된 다리를 건너던 20대
- 달서소방, 심정지 환자 생명 구했다 - 시장 골목 뛰어 골든타임 확보…신속한 CPR로 자발순환 회복 - 기지 발휘한 펌뷸런스 대원들, 시민 생명 살려 [한국시민뉴스] 황하동 기자 = 대구달서소방서 소속 소방대원들이 심정지
- ASEZ STAR의 심폐소생술 도전기 [하나님의 교회] 가끔 뉴스에서 쓰러진 사람을 CPR로 목숨을 구했다는 소식을 접하는데요.. 저도.. 두어번 배운 기억은 있지만..
- 심폐소생술로 생명 구한 경험담 제 자랑이라기 보다는 일반 시민인 저같은 사람도 교육 받은 CPR로 귀중한 목숨을 살렸기 때문에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초등학교 5학년 학생도 교육 받은 당일 CPR로 사람을 구했다고 하는데요. 닥치면 당황하지 않고 정말 다 할 수 있습니다.
- [스크랩] 30분 지나면 포기하는데.. 77분 집념, 멈춘 심장 깨우다 근데 오늘 기사에 나온 신촌 세브란스 의료진들은 무려 77분 간의 CPR로 심근경색 환자를 살려냈다고 하네요..ㅠㅠㅠ♡ 여러 명이 교대로 시행했다곤 하지만, 그래도 한 분 한 분 정말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