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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화인 줄 알았는데…"급성 악화 환자 절반 3년 내 사망" 보도에 한성희 기자입니다. 40년 넘게 하루 한 갑 담배를 피우고 10년간 화물차 기사로 일하며 매연을 마셔야 했던 67살 아파트 경비원 박상용 씨는 4년 전 만성폐쇄성폐질환, COPD [박상용/COPD 환자 : (진단 즈음에는) 언덕길 올라갈 때나, 아니면 무거운 짐을 지었을 때나 그럴 적에는 다른 사람보다 유난히 숨이 가빠지고.]
- COPD 산재, 탄광 근로자 만성폐쇄성폐질환 보상 언제 인정될까? COPD 산재, 탄광 근로자 만성폐쇄성폐질환 보상 언제 인정될까? 안녕하세요 전국산재전문가입니다. 언제 COPD 보상이 가능할지, 탄광 COPD 산재 인정 구조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 초미세 먼지 이를 어쩐다 ! 온국민이 호흡기질환자로 되지 않을지 ~~~ 건강한 사람들도 힘든 날, 호흡기 환자들은 더 큰 일입니다. 6년 전 COPD 즉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진단 받은 이정수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