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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전주 상폐 기준 첫 적용…코스닥 23곳 관리종목 지정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주가가 30거래일 연속 1000원을 밑돈 코스닥 상장사 23곳이 주가 미달 사유로 관리종목에 지정된다. 이 가운데 6곳은 기존 관리종목으로 주가 미달 사유가 추가된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에서는 ▲우리엔터프라이즈 ▲티케이지애강 ▲CMG제약 ▲샤페론 ▲좋은사람들 ▲제이엠아이
- 코스피·코스닥 36개 관리종목 지정…90거래일 '상폐' 갈림길 이들 기업은 90거래일내 시총 기준액 이상이나 주가 1천 원 이상으로 반등해 45거래일 연속 유지하지 못하면 결국 상장폐지 수순을 밟게 된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주가가 30거래일 연속 1천 원 미만이거나 시가총액 기준을 밑돌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며, 이후 90거래일 중 '연속 45거래일' 이상 기준을 상회하지 못하면 최종 상장폐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