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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발리 레이오버: Brunch Club, 마사지, 꾸따비치 선셋, 인도네시아 음식점 Warung Chef Bagus
이제는 익숙한 발리 호텔 뷰 발리 비행을 꽤 많이 갔는데, 발리는 갈 때마다 매번 좋았다. 호텔 들어오니 8시 39분. 밤새고 온거라 잠깐 눈 붙여주고,,, 이 날은 날씨가 너무너무 좋았다. 그랩 오토바이 타고 점심 브런치 먹으러 가는 길 바다가 너무 예쁘잖아,,, 이번에는 뭐 먹으러갈
blog.naver.com ·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