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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하지 못한 이름들 꽃술마다 맺혀 #제주작가회의 제주4·3 78주년 추념시집 말하지 못한 이름들 꽃술마다 맺혀 제주작가회의 엮음, 130*205mm, 160면, 비매품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미색모조 눈 속을 뚫고 피어난 얼음새 꽃처럼, 80년에 다다르는 깊은 상처 속에서 피어난 꽃은 이제 진실의 빛을 절실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 일산미술학원 서울대 합격! 48:35:1이라는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전윤창(일산 주엽고3)학생! 정말 축하 드려요! 일산미술학원 창조의 아침만의 TOP CLASS 커리큘럼을 통해 최종합격이라는 영광스러운 결과를 얻었으니 정말 기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