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영화 ‘실미도’ 23년 만에 자막 바뀐다…“공작원 대부분 일반 민간인” 국방부는 23일 ‘실미도 희생자 유족회’의 요청에 따라 영화 배급사 CJ ENM에 안내 자막 수정을 요청했고, 배급사가 이를 받아들여 지난 4일부터 수정된 자막을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
“북파공작원, 사형수 아닌 민간인”… 영화 ‘실미도’ 23년만에 자막 수정
국방부는 실미도 희생자 유족회의 요청에 따라 7월 영화 배급사 CJ ENM에 자막 수정을 요구했고, 이달 4일부터 수정된 자막이 적용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
“날 쏘고가라” ‘실미도’ 자막 23년 만에 수정…“공작원들, 사형수 아닌 민간인”
북파공작원들을 사형수나 무기수 등 범죄자 출신으로 묘사했던 영화 ‘실미도’의 안내자막이 개봉 23년 만에 수정됐다.국방부는 실미도 희생자 유족회 요청에 따라 지난 7월 영화 배급사 CJ ENM에 자막 수정을 요청했고, 배급사 측이 이를 받아들여 이달 4일부터 새 자막을 사용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2003년 개봉한 영화 ‘실미도’는 1968년 창설된 공군 소속
- 대법 "장애인도 영화 즐길 권리 있다…자막·해설 제공해야"(종합) [서울=뉴시스]김정현 기자 = 영화관에서 시각 및 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음성 서비스와 자막 등 편의를 제공하지 않은 것은 차별 행위라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3일 시각장애인 김모씨 등 2명, 청각장애인 오모씨 등 2명이 CJ CGV·롯데컬처웍스(롯데시네마)·메가박스중앙을 상대로 낸 차별구제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 대법 "영화관에서 시·청각 장애인 음성·자막 제공해야" [서울=뉴시스]김정현 기자 = 영화관에서 시각 및 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음성 서비스와 자막 등 편의를 제공하지 않은 것은 차별 행위라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3일 시각장애인 김모씨 등 2명, 청각장애인 오모씨 등 2명이 CJ CGV·롯데컬처웍스(롯데시네마)·메가박스중앙을 상대로 낸 차별구제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동영상
블로그
- 티빙 꺼져… 네이버 멤버십으로 결국 야구 못본다 feat. KBO 프로야구 중계권 거기에 자막 엉터리 사태까지 나오면서 더욱 더 의심을 가게 만들었었고요. 그러다 어느새 전면 유료 화 시기인 5/1이 다가왔습니다. CJ ENM은 “네이버 멤버십과 KT·LG유플러스 등 통신사 제휴 혜택 등으로 무료로 티빙을 이용할 수 있는 사람들이 2000만명”이라면서 사실상 전면 유료 전환은.......
- 티빙에서 ‘tvN 드라마’ 못 보면, 결국 어디로 갈까 [한겨레S] 이승한의 술탄 오브 더 티브이 _ 자막 없는 OTT 티빙·웨이브 ‘배리어프리’로 60만 시장 선점한 넷플릭스와 왓챠 한글자막 · 음성해설 앞서 장애인 아니더라도 유용 tvN 씨제이이엔엠(CJ ENM)과 제이티비시(JTBC)가 함께 운영하는 티빙(tving)은 을 필두로 , 등의 오리지널 시리즈를 성공시켰고, 지상파 3사와 에스케이(SK)텔레콤이 함께
![[3분뉴스] 화제의 OCN 상단 자막 담당자 전격 인터뷰](https://i.ytimg.com/vi/EWfGFDyNUfM/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