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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친퀘 테레(Cinque Terre) 여행 - 08. 리오마조레(Riomaggiore)에서 ⑤ 피사에서 저녁 식사를 하다. 친퀘 레테의 몬테로소에서 저녁을 먹으려고 했으나 시간이 늦어 피사로 향했다. 숙소에 차를 주차하고 짐을 푼 후에 밖으로 나갔다. 인터넷으로 근처에 있는 레스토랑을 검색해서 간 곳이 파스타 식당이었다. 유명한 곳으로 알려져 있었고 맛도 있었는데 식당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 밤 10시가
- 이탈리아 친퀘 테레(Cinque Terre) 여행 - 08. 리오마조레(Riomaggiore)에서 ② 리오마조레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 리오마조레는 이탈리아 리구리아해 연안의 친퀘 테레(Cinque Terre) 다섯 마을 중 가장 남쪽에 위치해 있으며, 13세기경부터 형성된 오랜 역사를 간직한 마을이다.
- 이탈리아 친퀘 테레(Cinque Terre) 여행 - 07. 마나롤라(Manarola)에서 ① 마나롤라의 마을 길을 걷다. 코르닐리아 역에서 본 마나롤라의 모습이다. 친퀘 테레의 5개 마을 중에서 대부분은 이렇게 해안의 절벽 위에 건물들이 지어진 모습이다. 그 속에서 직접 생활하는 사람들은 어떨지 몰라도 관광으로 마을을 구경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이색적인 풍경들이다. 이미 구경을 마친 3개의 마을을 보더라도
- 이탈리아 친퀘 테레(Cinque Terre) 여행 - 05. 베르나차(Vernazza)에서 ⑥ 해변 마을을 걷다. 베르나차의 마을을 걸었다. 하지만 걸은 시간과 장소는 기껏해야 마르코니 광장과 마을 중간쯤으로 30분도 채 되지 않았다. 마을 위쪽으로 더 올라갈 수 있었지만 몸이 거부했다. 마음은 가고 싶어 하고 걸을 수 있다는 욕망을 보이지만 정작 발걸음은 멈추기를 반복한다. 아, 불쌍한 체력이여!
- 친퀘테레 베르나차, 몬테로소 바다수영, 리오마조레 석양 친퀘테레(Cinque Terre)는 이탈리아어로 Cinque = 다섯 Terre = 땅(마을) 즉 “다섯 개의 마을”이라는 뜻 숙소는 리오마조레(Riomaggiore)였는데 다시 간다면
- 이탈리아 친퀘 테레(Cinque Terre) 여행 - 08. 리오마조레(Riomaggiore)에서 ① 역에서 긴 터널을 지나 마을로 가다. 다시 기차를 타고 친퀘 테레의 다섯 번째이자 첫번 째 마을인 리오마조레로 갔다. 친퀘 테레의 5개 마을은 여행을 어디에서 시작하느냐에 따라 순서가 달라질 수 있다. 북쪽인 레반토에서 시작하면 몬테로소 알 마레, 베르나차, 코르닐리아, 마나롤라, 리오마조레로 가고, 남쪽인 라 스페치아(L
- 이탈리아 친퀘 테레(Cinque Terre) 여행 - 06. 코르닐리아(Corniglia)에서 ⑤ 382계단의 라르다리나(Lardarina)로 내려가다. 코르닐리아 마을에서 역으로 내려갈 때는 셔틀버스를 이용하지 않고 라르다리나(Lardarina)로 내려갔다. 라르다리나는 약 33개의 층(Ramps)이 지그재그로 이어지는 382개의 벽돌로 이루어진 계단이다. 혹자는 더 적다고 말하기도 하고 더러는 더 많다고도 말하는데 내가 직접 세어보지
- 이탈리아 친퀘 테레(Cinque Terre) 여행 - 08. 리오마조레(Riomaggiore)에서 ④ 비냐이올로 광장(Piazza del Vignaiolo)으로 올라가다가... 리오마조레 해안에서 마을의 생활 주거지인 피아차 델 비냐이올로(Piazza del Vignaiolo)로 올라갔다. 피아차 델 비냐이올로는 '포도 농부의 광장'으로 오랜 세월 동안 포도 재배와 와인 생산으로 살아온 마을이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 하겠다. 친퀘 테레의 리오마조레를 비롯
- 이탈리아 친퀘 테레(Cinque Terre) 여행 - 06. 코르닐리아(Corniglia)에서 ③ 성녀 카테리나 고행단 예배당에 들어가다. 라르고 타라조(Largo Taragio) 광장에서 보았던 작은 예배당을 향해 좁은 골목길의 계단을 올랐다. 예배당 앞의 전몰장병 기념비(Monumento ai Caduti)의 동상은 젊은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앙상한 갈비뼈를 드러내고 눈은 먼 곳을 향해 촛점을 잃은 듯이 서 있다. 전쟁의
- 이탈리아 친퀘 테레(Cinque Terre) 여행 - 07. 마나롤라(Manarola)에서 ⑤ 산 로렌초 교회를 가려다가 그만 근처에서 멈추고 말았네! 마나롤라의 해안에서 나와 비롤리 거리를 따라 마을 위로 올라갔다. 마을을 구경하기 위함도 있었겠지만 마을의 높은 곳에 위치한 산 로렌초 교회(Chiesa di San Lorenzo)를 가기 위해서였다. 산 로렌초는 기독교의 초기 순교 성인인 성 라우렌시오(St. Lawrence) 를 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