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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진인데 “오디세이 표 팔아요”…넘쳐나는 ‘용아맥’ 티켓 되팔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 흥행 열풍이 거센 가운데 영화 팬들의 관람 성지로 불리는 CGV 용산아이파크몰 IMAX(아이맥스) 티켓을 되파는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 10일 CGV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하니 오는 25일까지 예매가 열린 용산아이파크몰 IMAX관 ‘오디세이’ 상영 회차가 1열의 장애인석을 제외하고 매진됐다.
- 오디세이 티켓이 30만원?… ‘용아맥’ 열풍 타고 암표도 ‘광풍’ CGV 용산아이파크몰 아이맥스(IMAX)관에서 영화 ‘오디세이’를 막 관람하고 나온 40대 직장인 전모씨는 21일 기자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 30일까지 더 풀었는데 또 ‘매진’… ‘오디세이’ 용아맥 예매 전쟁 “이번에도 실패했네.”서울에 사는 30대 직장인 A씨는 20일 오전 CGV 애플리케이션(앱)을 켰다가 이내 한숨을 내쉬었다. ‘오디세이’ 용산아이파크몰 아이맥스(IMAX)관 예매에 또 실패해서다.
- ‘오디세이’ 용아맥 못 구했다면… '하돌비·남돌비' 플랜B 어때? 특히 아이맥스(IMAX) 등 특별관으로 관객이 몰리면서 이른바 ‘용아맥’으로 불리는 CGV 용산아이파크몰 아이맥스관의 좋은 자리는 구하기 어려운 표가 됐다.영화 '오디세이'의 한 장면
- CGV, '오디세이'·'오케이 마담2' 등 8월 기술 특별관 라인업 공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CGV가 올여름 극장가를 달굴 기대작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오디세이' '오케이 마담2'를 SCREENX와 4DX, IMAX, 돌비 애트모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올여름 극장가를 달굴 CGV 기술 특별관 주요 상영작 포스터.
- “11만 원→3만 원” 가격은 떨어졌는데… ‘오디세이’ 암표 여전하네 국내에서 ‘오디세이’를 최적의 환경으로 볼 수 있는 상영관으로 꼽히는 CGV 용산아이파크몰 아이맥스(IMAX), 이른바 ‘용아맥’ 좌석에 웃돈이 붙으면서다.
- '오디세이', 8월 개봉인데…예매 오픈 동시에 아이맥스 매진 한 달 앞두고 매진 행렬을 보이며 압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영화 '오디세이' 포스터(사진=유니버설 픽쳐스)지난 9일 오전 10시에 예매를 오픈한 ‘오디세이’는 예매 시작과 동시에 CGV 홈페이지와 앱 접속이 지연되는 등 이른바 ‘예매 대란’을 일으켰다.특히 CGV용산아이파크몰 아이맥스(IMAX)관...
- '오디세이' 입장권이 10만 원? 암표 제보하세요! 영화진흥위원회는 지난 18일부터 아이맥스(IMAX), 4DX, 돌비 시네마 등 특별관 입장권의 웃돈 거래와 매크로 예매 의심 사례를 상시 제보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가 상영되는 CGV 용산아이파크몰 아이맥스관(아래 용아맥) 입장권이 장당 10만 원 안팎에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