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레노버 “인간+AI”…CES 2027서 하이브리드 AI 청사진 레노버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7에서 하이브리드 AI 전략을 공개한다. 레노버는 연례 글로벌 혁신 행사 '테크 월드'를 CES 기조연설 일정에 맞춰 스피어(Sphere)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 ‘한국판 CES’ 5개 이상 만든다…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도약” 정부가 2030년까지 ‘한국판 CES’와 같은 대표 전시회를 5개 이상 육성한다. 한국전자전, 반도체대전 등 첨단산업 전시회를 합치고, 지역에서는 주력 산업과 문화·관광을 결합한 특화 전시회를 키운다. 산업통상부는 14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전시산업 발전 로드맵 203
- "CES 2027, AI로 어떤 일 일어날지 볼 수 있을 것" "CES 2027에선 인공지능(AI)으로 실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보게 될 것"이라고 킨제이 파브리치오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14일 밝혔다. CES 2027은 내년 1월 6~9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다....
-
‘한국판 CES’ 만들 수 있을까…정부, 전시산업 발전 로드맵 발표
산업통상부가 전시산업을 수출 1조 달러 시대에 걸맞은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키우기 위한 중장기 계획을 내놨다. 산업부는 14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전시산업 중장기 발전 방향을 담은 ‘전시산업 발전 로드맵 2030’을 발표했다. 2030년까지 대표 전시회를 5개 이상 육성하고, 대형 융복합
- CES 2027, '보여주기'서 '일하기'로…에이전틱 AI·로봇 손 실전 검증 무대 내년 1월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7은 인공지능(AI)과 로봇의 '실제 작업 능력'을 겨루는 무대가 된다. CES 주관사인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는 1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간담회를 열고 CES 2027 주요 트렌드와 행사 계획을 공개했다.
- 한국판 CES 만든다…전자·반도체·로봇 통합 전시회 등 5개 이상 육성 먼저, 전자, 반도체, 로봇 등 우리나라가 강점을 가진 첨단산업 분야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전시회를 육성한다. 특히 한국전자전, 반도체대전, 아시아기계&제조산업전, 로보월드 등 비슷한 전시회를 인공지능(AI)...
- 日 소니, 내년 CES 불참…60년 만에 처음 일본 소니그룹이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박람회 'CES 2027'에 불참한다. 내년 CES 불참은 60년 만에 처음이다. 소니가 주력 사업을 기존 가전에서 게임·음악·영화 등 엔터테인먼트
-
지오윈드 “CES 혁신상·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정이십면체 수직축 풍력발전기” [SBA 혁신기업]
[IT동아 X SBA 공동기획] SBA 미래혁신본부는 CES, 비바텍(VivaTech) 등 글로벌 전시 플랫폼과 연계해 서울 유망 스타트업의 우수한 전시성과 창출과 후속 스케일업을
- 'CES 2027 미리 본다'…KEA, CES 연계 행사 10월 개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CES 아시아 언베일드 서울'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내년 1월 'CES 2027'을 앞두고 글로벌 기술 트렌드와 미래 산업 변화를 국내에 소개하고, 산업 관계자 간 교류를 확대하기
- 대전시, CES 2027 향해 '원팀' 출격…지역 혁신 역량 세계 무대에 올린다 대전시가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 기업을 하나로 묶은 협력 체계를 앞세워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7' 공략에 나섰다. 대전시는 12일 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CES 2027 대전통합관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이번 발대식은 대학과 출연연, 대전권대학산학협의체 등 지역 혁신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