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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시방 금고서 돈 훔치고 직원 조롱한 10대 3명 검거 이들은 지난달 19∼25일 삼척 한 피시방 금고에서 총 네 차례에 걸쳐 현금 8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업주에 따르면 이들 중 일부는 범행 이후 피시방 폐쇄회로(CC)TV를 향해
- 여중생 유인해 성착취물 제작…10대 남성 2명 현행범 체포 명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관악경찰서는 11일 오후 8시21분경 관악구에서 미성년자 의제 강간 및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 착취물 제작) 등 혐의를 받는 김모 씨(19 )와 박모 씨(19)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들은 서울 관악구 한 건물에서 중학교 3학년 여학생을 유인해 간음하고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 강원대 우즈벡 유학생, 목재공장서 중상…경찰 압수수색 다친 사람은 우즈벡 국적의 B(19)씨로 대퇴부 골절 등 부상을 입고 춘천의 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재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현장 폐쇄회로(CC)TV와 함께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 등을 토대로 공장 측의 과실 여부에 대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